[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 전주시에서 독감 백신을 맞은 70대가 숨져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23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70대 A씨가 전날 오전 전주 시내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했습니다.
A씨는 21일 오전 10시 24분께 의료기관에서 보령플루백신 테트라백신주 독감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이 백신은 상온 노출로 효능 저하 우려가 제기되거나 백색 입자가 검출된 제품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A씨가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며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북에서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나온 사례는 이번이 세 번째 입니다.
23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70대 A씨가 전날 오전 전주 시내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했습니다.
A씨는 21일 오전 10시 24분께 의료기관에서 보령플루백신 테트라백신주 독감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이 백신은 상온 노출로 효능 저하 우려가 제기되거나 백색 입자가 검출된 제품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A씨가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며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북에서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나온 사례는 이번이 세 번째 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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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