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부산시가 ‘환경교육도시’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부산시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주재하는 수여식에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직접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교육도시 지정사업은 지역단위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환경부는 지난 6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도시 공모를 진행해 환경교육도시 비전 및 기반 등 3개 분야 16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서면·현장평가를 거쳐 부산시와 충청남도(광역), 수원시·성남시(기초) 등 4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부산시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주재하는 수여식에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직접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교육도시 지정사업은 지역단위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환경부는 지난 6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도시 공모를 진행해 환경교육도시 비전 및 기반 등 3개 분야 16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서면·현장평가를 거쳐 부산시와 충청남도(광역), 수원시·성남시(기초) 등 4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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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