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통계청이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가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통계청은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전화조사 방식으로 우선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참여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올해 인구주택총조사에는 새로운 정책수요와 그 동안 사회 변화상을 반영해 '반려동물', '활동제약돌봄', '1인가구 사유' 등을 새로운 조사항목으로 추가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코로나19로 급변하는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에 충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통계청은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전화조사 방식으로 우선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참여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올해 인구주택총조사에는 새로운 정책수요와 그 동안 사회 변화상을 반영해 '반려동물', '활동제약돌봄', '1인가구 사유' 등을 새로운 조사항목으로 추가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코로나19로 급변하는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에 충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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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