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견뎌내자, 이겨내자’ 라는 의미를 담아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전 세계 연대와 지지를 확산하기 위해 외교부가 올해 3월 시작한 SNS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신달순 대표이사와 직원들은 ‘STAY STRONG – 코로나19 극복!, 발왕산 모나파크와 용평리조트가 함께 합니다.’ 라는 슬로건이 적힌 팻말을 들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용평리조트는 용평리조트와 발왕산을 찾는 고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리조트 전 구역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 및 매일 방역, 소독 시행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신달순 대표이사는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으며, 용평리조트와 발왕산을 찾는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리조트 전 구역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