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남편의 미국 방문이 논란이 되는 것과 관련해 국민께 송구하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강 장관이 오늘 오후 외교부 실·국장들을 비롯한 간부들과의 회의에서, 국민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해외여행 등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가운데 이런 일이 있어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강 장관은 외교부 청사를 나서면서 기자들과 직접 만나 송구스럽다는 말을 반복하면서도 남편이 워낙 오래 계획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간 것이라서 귀국하라고 얘기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이런 상황에 대해서 남편도 잘 알고 있고 자신도 설명하려고 했지만 결국 본인이 결정해서 떠난 거고 어쨌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외교부는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을 고려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해외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강 장관이 오늘 오후 외교부 실·국장들을 비롯한 간부들과의 회의에서, 국민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해외여행 등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가운데 이런 일이 있어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강 장관은 외교부 청사를 나서면서 기자들과 직접 만나 송구스럽다는 말을 반복하면서도 남편이 워낙 오래 계획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간 것이라서 귀국하라고 얘기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이런 상황에 대해서 남편도 잘 알고 있고 자신도 설명하려고 했지만 결국 본인이 결정해서 떠난 거고 어쨌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외교부는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을 고려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해외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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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