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 전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전북 132번째 확진자 입니다.
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32번 확진자 A씨(20대 남성·전주)는 이날 새벽 양성 판정을 받은 전북 131번 확진자(50대 남성·전주)의 아들입니다.
이들은 모두 ‘전주 노인주간보호센터’발 n차 감염자 입니다.
A씨는 지난 9월24일 할머니인 전북 122번 확진자(70대 여성·전주·9월25일 확진)와 접촉했습니다.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A씨는 곧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격리 해제 닷새를 앞둔 지난 4일 새벽 발열(37.9도) 등의 증상이 나타나 2차 검사를 받았습니다.
양성 판정은 4일 정오께 나왔습니다. 현재 군산의료원 격리병상으로 이송 중입니다.
한편 전주의 한 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122번 확진자는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때문에 아들 2명(전북 121번, 전북 131번)과 손자 1명(전북 132번)이 122번을 목욕 시키는 과정에서 모두 감염된 것으로 보건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32번 확진자 A씨(20대 남성·전주)는 이날 새벽 양성 판정을 받은 전북 131번 확진자(50대 남성·전주)의 아들입니다.
이들은 모두 ‘전주 노인주간보호센터’발 n차 감염자 입니다.
A씨는 지난 9월24일 할머니인 전북 122번 확진자(70대 여성·전주·9월25일 확진)와 접촉했습니다.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A씨는 곧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격리 해제 닷새를 앞둔 지난 4일 새벽 발열(37.9도) 등의 증상이 나타나 2차 검사를 받았습니다.
양성 판정은 4일 정오께 나왔습니다. 현재 군산의료원 격리병상으로 이송 중입니다.
한편 전주의 한 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122번 확진자는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때문에 아들 2명(전북 121번, 전북 131번)과 손자 1명(전북 132번)이 122번을 목욕 시키는 과정에서 모두 감염된 것으로 보건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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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