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푸른세상 송병훈 이사장은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를 통하여 양국의 고유문화사업을 폭 넓게 발전시켜 나갈 것을 상호 협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타지키스탄은 1991년 소련으로부터 독립했고 1992년 한국, 북한과 수교했으며, 면적은 우리나라의 3분의 2 정도로 인구는 9백 32만명(타자크인 80%, 우즈베크인15%, 러시안)이다.
중앙아시아의 공화국 가운데 가장 개발이 늦은 나라로 수도는 '두샨베'이고 종교는 '수니파 이슬람교 85%, 시아파 이슬람교 5%'이며, 목화재배, 목축업, 양잠, 광물과 금속가공이 발전했고 수력전기 생산이 주력이다.
위치는 동쪽으로 아프카니스탄, 북쪽은 키르키스탄, 북서쪽은 우즈베키스탄이 접해 있으며, 타지키스탄은 특별히 고등학교까지 무상의무 교육제도를 실시하고 있어, 국민적으로 교육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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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은 1992년부터 7년 중임제로 지금까지 집권하면서, 우리나라에 대하여 많은 호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우리 교민은 50여명에 불과하다.
한편, (사)푸른세상은 2006년 박세직 장로(재향군인회장)을 회장으로 계간 아시아문예를 선교지로 창간하여, 육 · 해 · 공군 300개 진중교회와 교도소에 꾸준히 책을 보내고 있다.
또한, 중국, 일보, 대만, 몽골, 미안마, 키르키스탄 등 아시아국가가 참가하는 아시아 시감상 축제를 해마다 열어, 작년까지 총 7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