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도와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추석을 앞두고 준비한 ‘비대면 농수임산물 드라이브스루 특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도는 지난 19일 도청 주차장에서 사과, 배, 밤 등 제수용품과 소비자 기호에 맞춘 명품수산 세트, 임산물 꾸러미 등 1천700세트를 판매해 3천500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추석 특판 행사가 온라인으로 전환돼 마땅한 제수용품 구입처를 찾지 못한 디지털 소외층을 위해 진행됐습니다.
폭우와 태풍피해 등으로 공급물량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산림조합과 농협·수협 등이 참여하여 품질 좋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소비자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도는 지난 19일 도청 주차장에서 사과, 배, 밤 등 제수용품과 소비자 기호에 맞춘 명품수산 세트, 임산물 꾸러미 등 1천700세트를 판매해 3천500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추석 특판 행사가 온라인으로 전환돼 마땅한 제수용품 구입처를 찾지 못한 디지털 소외층을 위해 진행됐습니다.
폭우와 태풍피해 등으로 공급물량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산림조합과 농협·수협 등이 참여하여 품질 좋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소비자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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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