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추석 연휴까지 다가오면서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사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란 건데, 배송 차질에 대해선 국민들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는 사흘간 분류작업 전면거부 총투표를 진행했는데, 전국 택배 연대 노조 조합원과 일부 비조합원 등 4천 3백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결과는 95.5% 찬성이 나왔습니다.
대책위는 "택배 노동자들이 하루 최대 16시간 노동 가운데 절반을 분류작업 업무에 매달리면서도 단 한 푼의 임금도 받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