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복귀해 역전우승을 기대했던 김세영이 (LPGA) 투어 월마크 NW 아칸소 챔피언십, 대회 최종일 경기 3라운드 최종합계 15언더파 198타로 신지은과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우승은 3라운드 합계 20언더파 193타를 친 오스틴 언스트에게 돌아갔습니다.
박인비는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LPGA투어는 1주일을 쉰 뒤 오는 11일부터 나흘 동안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을 진행합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