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시스템 조정 등을 이유로 연기됐던 추석 연휴 열차 승차권 온라인 예매가 8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한국철도는 열차 내 거리 두기를 위해 추석 연휴에 운행하는 모든 열차를 대상으로 창가 좌석 승차권만 발매하기로 했습니다.
예매 대상 열차는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운행하는 열차며 창가 좌석만 가능하다 보니 전체 열차의 절반인 100만석 정도만 예매할 수 있습니다.
8일은 경전·동해·충북선 등의 승차권을, 9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 등의 승차권 예매가 가능합니다.
한국철도는 열차 내 거리 두기를 위해 추석 연휴에 운행하는 모든 열차를 대상으로 창가 좌석 승차권만 발매하기로 했습니다.
예매 대상 열차는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운행하는 열차며 창가 좌석만 가능하다 보니 전체 열차의 절반인 100만석 정도만 예매할 수 있습니다.
8일은 경전·동해·충북선 등의 승차권을, 9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 등의 승차권 예매가 가능합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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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