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하 의협 대변인은 회의 후 "투쟁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젊은 의사의 요구안을 반영했다"며 "이른 시일 내 요구안을 가지고 정부 및 국회와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도 의료계와 여당 간 합의를 존중하겠다고 밝힌 만큼, 협상이 원만하게 진행된다면 조만간 의정대치는 일단락되고 의료공백 상황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의료계의 단일 요구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의협은 7일 예고한 3차 전국의사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가는 등 의정갈등이 계속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