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김복자가 KLPGA 투어 챔피언스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김복자는 20일 전북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20년 7차전에서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정상에 오르며, 챔피언스 투어 통산 4승을 차지했습니다.
챔피언스 투어에서 무려 9승을 기록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광순을 비롯해 배수현, 김혜정, 노연수 그리고 차지원이 3언더파 141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고, 5차전 우승자인 정일미는 2오버파 146타로 공동 17위에 그쳤습니다.
김복자는 20일 전북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20년 7차전에서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정상에 오르며, 챔피언스 투어 통산 4승을 차지했습니다.
챔피언스 투어에서 무려 9승을 기록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광순을 비롯해 배수현, 김혜정, 노연수 그리고 차지원이 3언더파 141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고, 5차전 우승자인 정일미는 2오버파 146타로 공동 17위에 그쳤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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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