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현-박결, '대한민국만세' 모자쓰고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출전 |
[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삼일제약이 15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이해서 '대한민국만세' 초성이 새긴 기념모자를, KLPGA 후원선수 박결, 안소현, 허다빈이 '2020년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에 직접 착용하고 참가했습니다.
모자는 흰 바탕에 태극무늬를 그려 넣어 태극기를 연상케 하고, ‘대한민국만세’의 자음을 각인해서 해방을 맞이한 선조들의 기쁨과 뜨거운 함성을 기억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삼일제약은 “3.1 운동 정신을 이어받고, 질병으로부터 겨레를 지키며 이 땅을 밝힌다.”는 창립 이념으로 해방이후 설립돼 올해 73주년을 맞았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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