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잠실야구장 방문객 중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다행히 경기 진행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KBO는 지난 4일 삼성과 두산 경기가 진행된 잠실야구장에 확진자 방문을 확인하고, 10일오후 송파보건소 역학조사에 협조했다고 밝혔다.
해당 관람객은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 사이 경기를 관람하고 출입문과 화장실, 관중석 정도만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와 주변 인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 지침을 잘 준수하여 밀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KBO와 잠실야구장은 역학조사 이후 화장실, 복도, 좌석 등 이동 동선에 대한 철저한 소독 및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 역학조사 소견에 따라 향후 잠실야구장에서의 경기 진행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KBO는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른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로 방역 소독 후 잠실 야구장에서의 경기 진행에 문제없다는 확인을 받은 만큼, 향후에도 더욱 철저한 방역과 안전 수칙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안정적인 KBO리그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KBO는 지난 4일 삼성과 두산 경기가 진행된 잠실야구장에 확진자 방문을 확인하고, 10일오후 송파보건소 역학조사에 협조했다고 밝혔다.
해당 관람객은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 사이 경기를 관람하고 출입문과 화장실, 관중석 정도만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와 주변 인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 지침을 잘 준수하여 밀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KBO와 잠실야구장은 역학조사 이후 화장실, 복도, 좌석 등 이동 동선에 대한 철저한 소독 및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 역학조사 소견에 따라 향후 잠실야구장에서의 경기 진행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KBO는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른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로 방역 소독 후 잠실 야구장에서의 경기 진행에 문제없다는 확인을 받은 만큼, 향후에도 더욱 철저한 방역과 안전 수칙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안정적인 KBO리그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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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