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대전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뉴스자막이 나오는 가운데, 대전중구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다른 의원들과 활짝 웃고 있는 사진들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전 중구 문화동에는 30일 오전 4시 18분쯤부터 시간당 약 100mm의 비가 쏟아져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에서는 50대 주민 1명이 숨졌고, 또 다른 주민 140여 명이 보트로 긴급구조됐습니다.
의원실 관계자는 "확대해석은 지양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30분까지 사망 1명, 주택·상가 침수 120곳, 이재민 43가구 108명, 농경지 침수 573㏊ 등의 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중구 문화동에는 30일 오전 4시 18분쯤부터 시간당 약 100mm의 비가 쏟아져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 아파트에서는 50대 주민 1명이 숨졌고, 또 다른 주민 140여 명이 보트로 긴급구조됐습니다.
의원실 관계자는 "확대해석은 지양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30분까지 사망 1명, 주택·상가 침수 120곳, 이재민 43가구 108명, 농경지 침수 573㏊ 등의 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