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막을 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미국의 데니 매카시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기권하는 등 현재까지 총 3명의 선수가 투어 재개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미국 PGA는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1라운드만 치른 뒤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을 전면 중단했다가 지난 11일 찰스 슈와브 챌린지로 시즌을 재개했는데요.
재개 후 두 번째 대회였던 RBC 헤리티지에서 미국의 닉 워트니가 처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번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앞두고는 미국의 캐머런 챔프가 확진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나 캐디와 동반 라운드 펼친 선수들이 확진 여부와 관계없이 대회를 기권하거나 불참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