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조직위원회는 경기를 이어갈 계획이었지만, 짙은 안개와 강한 비로 경기 시작이 거듭 연기된 끝에 그대로 대회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결국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몰아친 최혜진이 1위를 기록했는데요.
다만, 36홀 이상 진행돼야 공식 대회로 인정되는 규정에 따라 공식 대회로 인정되지 않고, 각종 기록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최혜진도 이번 대회의 '우승자'로 기록되진 않게 됐지만, 책정된 대회 상금의 75%인 1위 상금 9천450만원은 받게 됐습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