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올해 첫 ‘지방분권특별위원회’가 열려, 지방분권 과제를 점검하고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지방분권특별위원회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자치발전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산하 정책자문기구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분권 관련 국회입법 추진, 재정분권 추진, 광역단위 자치경찰제 도입 등 지방분권 관련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방역체계 강화방안 마련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입법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위원장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방분권은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상생의 지름길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응하는 유일한 해법”이라며, “앞으로 지방분권특별위원회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지방분권특별위원회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자치발전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산하 정책자문기구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분권 관련 국회입법 추진, 재정분권 추진, 광역단위 자치경찰제 도입 등 지방분권 관련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방역체계 강화방안 마련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입법화를 위한 추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위원장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방분권은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상생의 지름길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응하는 유일한 해법”이라며, “앞으로 지방분권특별위원회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