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제42회 KLPGA 챔피언십은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여전히 안개 속입니다.
4개 대회를 치른 뒤 중단된 LPGA는 2020시즌은 파행운영을 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에 대한 시상은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LPGA 투어는 2020시즌 선수들의 출전 자격을 2021시즌에도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시즌 시드를 주는 Q시리즈 올해 대회를 열지 않으므로, 이로 인해 올해 신인들은 2021시즌에도 신인 자격을 그대로 유지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2020시즌 남은 대회 먼데이도 폐지합니다.
LPGA투어는 올 시즌 33개 대회를 열기로 예정했지만 23개 대회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7월 23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개막하는 마라톤 클래식으로 시즌을 재개합니다.
문제는 갤러리입니다. 마라톤 클래식 대회 관계자는 무관중 경기로는 대회를 열기 어렵다고 밝힌 탓에, 마라톤 클래식이 취소되면 결국 LPGA투어는 8월로 넘어가게 됩니다.
마이크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8월에도 영국, 프랑스에 입국이 코로나19 때문에 순조롭지 못할 경우 그곳에서 대회를 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4개 대회를 치른 뒤 중단된 LPGA는 2020시즌은 파행운영을 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에 대한 시상은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LPGA 투어는 2020시즌 선수들의 출전 자격을 2021시즌에도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시즌 시드를 주는 Q시리즈 올해 대회를 열지 않으므로, 이로 인해 올해 신인들은 2021시즌에도 신인 자격을 그대로 유지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2020시즌 남은 대회 먼데이도 폐지합니다.
LPGA투어는 올 시즌 33개 대회를 열기로 예정했지만 23개 대회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7월 23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개막하는 마라톤 클래식으로 시즌을 재개합니다.
문제는 갤러리입니다. 마라톤 클래식 대회 관계자는 무관중 경기로는 대회를 열기 어렵다고 밝힌 탓에, 마라톤 클래식이 취소되면 결국 LPGA투어는 8월로 넘어가게 됩니다.
마이크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8월에도 영국, 프랑스에 입국이 코로나19 때문에 순조롭지 못할 경우 그곳에서 대회를 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