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 세종, 충북, 충남의 시도지사들이 국회 본관에 모여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서 4개 시도지사들은 충청권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로 560만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올해 초 충청권의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가 무산됐지만, 체육인프라 확충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대한체육회도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표명했습니다.
4개 시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 의사를 국내외에 확고하게 알리는 한편, 협약 결과를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이번 협약에서 4개 시도지사들은 충청권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로 560만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올해 초 충청권의 2030년 아시안게임 유치가 무산됐지만, 체육인프라 확충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대한체육회도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표명했습니다.
4개 시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 의사를 국내외에 확고하게 알리는 한편, 협약 결과를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