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지역에서 2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2일 델타항공을 통해 인천공항에 입국한 군산 주한 미군 병사 A씨가 지난 4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입국 후 군산 미군부대 차량을 통해 군산 부대에 도착해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현재 A씨는 오산 비행장의 확진자 격리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송이나 검체 검사 과정에서 접촉한 전북도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천공항검역소에 공항 내 접촉자 파악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2일 델타항공을 통해 인천공항에 입국한 군산 주한 미군 병사 A씨가 지난 4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입국 후 군산 미군부대 차량을 통해 군산 부대에 도착해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현재 A씨는 오산 비행장의 확진자 격리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송이나 검체 검사 과정에서 접촉한 전북도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천공항검역소에 공항 내 접촉자 파악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