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중 선두주자로 꼽히는 '렘데시비르'가 국내에도 공급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렘데시비르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을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렘데시비르 우선 투약 대상은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입니다.
도입물량 등 구체적인 내용은 길리어드사와의 계약조건에 따라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질본은 이번 달까지 무상공급 물량을 우선 확보하고 다음 달부터는 가격협상을 통해 구매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렘데시비르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해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함께 계속 협력하는 등 코로나19 치료제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렘데시비르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을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렘데시비르 우선 투약 대상은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입니다.
도입물량 등 구체적인 내용은 길리어드사와의 계약조건에 따라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질본은 이번 달까지 무상공급 물량을 우선 확보하고 다음 달부터는 가격협상을 통해 구매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렘데시비르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해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함께 계속 협력하는 등 코로나19 치료제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