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로자 여사는 1등급 건국훈장인 대한민국장을 받은 왕산 허위 선생의 장손녀로 직계 후손 중 최고령 생존자이다.
5월 ‘자가 면역 용혈성 빈혈’을 진단받은 허로자 여사는 금전적 어려움 등을 토로하며 치료를 미뤄왔다.
이후 급격한 건강 악화로 응급실에 이송된 허로자 여사는 불안정한 혈압, 호흡 곤란 등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남부보훈지청을 통해 허로자 여사의 어려운 상황을 전해 듣고 허 여사가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긴급 지원해 전달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