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시가 시 간부급 공무원들과 지역 경제ㆍ사회단체 및 시 산하 출연기관 등과 함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활용한 지역 경제 살리기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대전시를 비롯한 기부 동참자들이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 생산품 및 판매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지역 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에서 쌀, 고기,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구매해 동구 산내동에 위치한 청소년 치료보호시설인 효광원에 전달했습니다.
대전시는 앞으로 실ㆍ국 및 산하기관별로 기부에 적극 동참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대전시를 비롯한 기부 동참자들이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 생산품 및 판매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지역 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에서 쌀, 고기,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구매해 동구 산내동에 위치한 청소년 치료보호시설인 효광원에 전달했습니다.
대전시는 앞으로 실ㆍ국 및 산하기관별로 기부에 적극 동참할 계획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