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시가 혁신도시 입지 후보지를 ‘대전역세권지구’와 ‘연축지구’ 2개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발표에 앞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5개구 구청장들에게 혁신도시 후보입지 선정 경위를 설명하고 혁신도시 조성에 자치구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7월 8일 시행됨에 따라 이에 맞춰 7월에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 후보 입지를 포함해 국토부에 혁신도시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동서균형 발전을 고려하고, 국토부 혁신도시 입지선정 지침과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대전역세권지구와 연축지구로 혁신도시 입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발표에 앞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5개구 구청장들에게 혁신도시 후보입지 선정 경위를 설명하고 혁신도시 조성에 자치구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7월 8일 시행됨에 따라 이에 맞춰 7월에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 후보 입지를 포함해 국토부에 혁신도시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동서균형 발전을 고려하고, 국토부 혁신도시 입지선정 지침과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대전역세권지구와 연축지구로 혁신도시 입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