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이젠 클럽-노래방 갈때 QR코드 찍어야…

2020-06-01(월) 18:07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정부가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수도권과 대전 지역의 음식점·종교시설·병원·영화관·도서관 등 19개 시설에서 6월1일부터 일주일간 시범 운영합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31일 정례브리핑에서 “6월1일부터 일주일간 서울, 인천, 대전 지역의 다중이용시설 19개를 대상으로 시범 도입키로 했다”면서 “시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보완해 6월10일부터 행정조치가 취해지는 모든 고위험 시설에서 전자출입명부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능후 장관은 “전자출입명부 작성 시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할 것”이라면서 “개인정보와 방문기록을 분산하여 보관하고, 역학조사에 필요한 경우에만 개인이 식별되도록 정보를 결합하여 방역당국이 참고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역학조사에 필요한 4주가 지나면 정보는 자동적으로 파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