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 이후 침묵을 지켜 왔던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정의기억연대 활동 당시 회계 부정 등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그러나 의원직 사퇴 등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언급이 없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21대 국회 개원 바로 전날 기자회견을 한다는 점에서 윤 당선인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털고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란 분석이 있습니다.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윤 당선인을 향해 "본인의 책임 있는 소명이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원직 사퇴 등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언급이 없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21대 국회 개원 바로 전날 기자회견을 한다는 점에서 윤 당선인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털고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란 분석이 있습니다.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윤 당선인을 향해 "본인의 책임 있는 소명이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