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부천 한 대형 물류센터 근무자가 인천 학원강사발 5차 감염자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부천시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 A씨가 자신이 근무하는 오정동 한 대형 물류센터에서 인천 142번 확진자 B(43·여)씨와 같은 날(12일) 일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25일 밝혔습니다.
B 씨는 이달 초 이태원 킹클럽 등을 방문한 뒤 감염된 인천 학원강사(25)로부터 시작해 택시기사(코인노래방)로 이어진 4차 감염자로 추정됐습니다.
A 씨가 B 씨와 같은 날 센터에서 일한 뒤 감염됐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아직 감염 경로가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A 씨가 인천 학원강사발 5차 감염자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시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이달 18∼20일 사흘간 오정동에 있는 한 대형 유통업체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면서 200명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천시 관계자는 "추가 조사에 따라 접촉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고 이 중 검사를 마친 인원은 아직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천시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 A씨가 자신이 근무하는 오정동 한 대형 물류센터에서 인천 142번 확진자 B(43·여)씨와 같은 날(12일) 일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25일 밝혔습니다.
B 씨는 이달 초 이태원 킹클럽 등을 방문한 뒤 감염된 인천 학원강사(25)로부터 시작해 택시기사(코인노래방)로 이어진 4차 감염자로 추정됐습니다.
A 씨가 B 씨와 같은 날 센터에서 일한 뒤 감염됐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아직 감염 경로가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A 씨가 인천 학원강사발 5차 감염자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시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이달 18∼20일 사흘간 오정동에 있는 한 대형 유통업체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면서 200명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천시 관계자는 "추가 조사에 따라 접촉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고 이 중 검사를 마친 인원은 아직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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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