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이 5월 15일 1분기 기준 연결 영업이익이 3년 만에 흑자를 기록하였다고 발표했다.
국제 연료가 하락에 따라 연료비·구입비는 1조6005억원 감소했으나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판매량 하락으로 전기판매수익 1331억원 감소, 전력공급과 환경개선 위한 필수비용 3825억원 증가 등을 반영하여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조605억원 증가한 4306억원을 기록했다.
연료비는 연료 단가 하락으로 전년동기 대비 9천억원 감소하였으나 석탄 이용률은 미세먼지 감축 대책에 따라 12.1%p 하락하여 실적 개선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구입전력비는 구입량 8.4%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가 하락 등에 따른 구입단가 하락으로 7천억원 감소했다.
최근의 저유가 수준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경우 경영 여건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되나 코로나19 및 산유국 간 증산 경쟁 등으로 환율·유가 변동성이 매우 높아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
한전과 전력그룹사는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전력 설비 안전은 강화하되 신기술 적용 공사비 절감 등 재무개선을 계속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전기요금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연료가 하락에 따라 연료비·구입비는 1조6005억원 감소했으나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판매량 하락으로 전기판매수익 1331억원 감소, 전력공급과 환경개선 위한 필수비용 3825억원 증가 등을 반영하여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조605억원 증가한 4306억원을 기록했다.
연료비는 연료 단가 하락으로 전년동기 대비 9천억원 감소하였으나 석탄 이용률은 미세먼지 감축 대책에 따라 12.1%p 하락하여 실적 개선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구입전력비는 구입량 8.4%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가 하락 등에 따른 구입단가 하락으로 7천억원 감소했다.
최근의 저유가 수준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경우 경영 여건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되나 코로나19 및 산유국 간 증산 경쟁 등으로 환율·유가 변동성이 매우 높아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
한전과 전력그룹사는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전력 설비 안전은 강화하되 신기술 적용 공사비 절감 등 재무개선을 계속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전기요금체계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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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