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냉방기 사용이 급증한 여름을 앞두고 화재 예방을 위해 계절용품 사전점검에 들어갔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여름철(6~8월) 냉방기기 등 계절용품 화재는 103건이며, 재산피해는 11억 2천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화재 요인은 과열, 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이 44건(42.7%)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42건(40.8%), 부주의 15건(14.6%) 등이 뒤를 이었다.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은 “기온이 차츰 상승함에 따라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사용 급증이 예상된다”며 “계절용품 사용 전 안전점검을 반드시 실시하고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여름철(6~8월) 냉방기기 등 계절용품 화재는 103건이며, 재산피해는 11억 2천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화재 요인은 과열, 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이 44건(42.7%)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42건(40.8%), 부주의 15건(14.6%) 등이 뒤를 이었다.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은 “기온이 차츰 상승함에 따라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사용 급증이 예상된다”며 “계절용품 사용 전 안전점검을 반드시 실시하고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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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