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여야가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오는 20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 신임 원내대표는 오늘 첫 회동에서, 과거사법 등 남은 민생법안 처리에 합의했습니다.
구체적인 처리 대상 법안에 대해선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만나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고용보험법 개정안과 구직촉진법 제정안을 비롯해 n번방 재발 방지법, 헌법 불합치 법안 등이 처리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통합당과 한국당은 합당 절차를 시작하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폐기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야 신임 원내대표는 오늘 첫 회동에서, 과거사법 등 남은 민생법안 처리에 합의했습니다.
구체적인 처리 대상 법안에 대해선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만나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고용보험법 개정안과 구직촉진법 제정안을 비롯해 n번방 재발 방지법, 헌법 불합치 법안 등이 처리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통합당과 한국당은 합당 절차를 시작하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폐기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