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서울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이 재확산하면서 유치원 및 초·중·고 등교수업이 1주일씩 추가 연기됐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학년별 등교수업 시작일을 일주일씩 뒤로 미룬다고 발표했다.
13일로 예정돼 있던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 수업은 20일로 연기됐다.
교육부는 "향후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등교 일정에 변동이 있을 경우 신속 대응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연기된 것은 이번이 5번째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학년별 등교수업 시작일을 일주일씩 뒤로 미룬다고 발표했다.
13일로 예정돼 있던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 수업은 20일로 연기됐다.
교육부는 "향후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등교 일정에 변동이 있을 경우 신속 대응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연기된 것은 이번이 5번째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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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