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국 최초로 전북도가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학교급식 계약재배 농가의 생산원가를 현금으로 보전하는 지원 카드를 선택했습니다.
전북도는 "학교급식을 위해 계약 재배한 친환경농산물이 초・중・고교생의 개학이 연기되는 과정에 지난 2개월 동안 납품처를 잃어 자체 폐기하거나 수확을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함에 따라, 이를 보전해주기 위해 22억원을 2차 추경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30일 이전에 지급을 완료하기 위해 생산원가를 산출하는 동시에 지난해 3~4월 납품물량(560톤)을 기준으로 삼아, 실제 납품한 품목과 수량을 확인하는 등 발 빠른 행보에 착수했습니다.
전북도는 학교급식지원센터와 도내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을 계약재배 360여 농가와 서울시 도・농 상생 프로그램 체결에 따라, 계약 재배한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비 일부(51.5%)를 현금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전북도는 "학교급식을 위해 계약 재배한 친환경농산물이 초・중・고교생의 개학이 연기되는 과정에 지난 2개월 동안 납품처를 잃어 자체 폐기하거나 수확을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함에 따라, 이를 보전해주기 위해 22억원을 2차 추경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30일 이전에 지급을 완료하기 위해 생산원가를 산출하는 동시에 지난해 3~4월 납품물량(560톤)을 기준으로 삼아, 실제 납품한 품목과 수량을 확인하는 등 발 빠른 행보에 착수했습니다.
전북도는 학교급식지원센터와 도내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을 계약재배 360여 농가와 서울시 도・농 상생 프로그램 체결에 따라, 계약 재배한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비 일부(51.5%)를 현금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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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