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용인시 거주자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에 다녀간 것으로 알려져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발생이 멈춘지 사흘 만에 새로 나온 환자입니다.
또 이들 클럽에는 대략 2천여 명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당 클럽은 SNS에 "지역사회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을 확인해 알려 드린다"면서 "입장 시 발열 체크와 방명록 작성, 손 소독 등의 절차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클럽 이용자들이 자신의 신원 공개를 꺼릴 가능성이 있다"면서 "제대로 된 역학조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감염 사태로 발전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발생이 멈춘지 사흘 만에 새로 나온 환자입니다.
또 이들 클럽에는 대략 2천여 명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당 클럽은 SNS에 "지역사회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을 확인해 알려 드린다"면서 "입장 시 발열 체크와 방명록 작성, 손 소독 등의 절차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클럽 이용자들이 자신의 신원 공개를 꺼릴 가능성이 있다"면서 "제대로 된 역학조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감염 사태로 발전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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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금) 2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