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지난 1월 안나푸르나 눈사태 사고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한 구가 27일 추가 발견됐습니다.
외교당국 관계자는 27일 “사고 현장을 수색하던 수색대가 시신의 일부를 발견하고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수색팀은 이 시신이 지난 1월 눈사태로 실종된 이들 중 한 명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습이 되는 대로 신원 파악에 나설 계획입니다.
눈사태로 실종된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등 5명 가운데 25일 2명의 시신이 발견돼 카드만두로 이동했고, 네팔인 가이드와 충남교육청 교사 2명은 여전히 실종상태입니다.
외교당국 관계자는 27일 “사고 현장을 수색하던 수색대가 시신의 일부를 발견하고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수색팀은 이 시신이 지난 1월 눈사태로 실종된 이들 중 한 명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습이 되는 대로 신원 파악에 나설 계획입니다.
눈사태로 실종된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등 5명 가운데 25일 2명의 시신이 발견돼 카드만두로 이동했고, 네팔인 가이드와 충남교육청 교사 2명은 여전히 실종상태입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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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