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정부가 초·중·고교 등교개학과 관련해 상급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고3·중3 학생들을 먼저 등교시키고 이후 순차적으로 등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통해 “교육부는 늦어도 5월 초에는 등교 개학의 시기와 방법을 국민들에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진행하라”며 “특히 입시를 앞둔 고3, 중3 학생들을 우선 고려해 순차 등교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개학의 방법과 순차적 개학의 가능성에 대해 열어놓고 논의하고 있다"며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 여부도 교육현장 의견 수렴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통해 “교육부는 늦어도 5월 초에는 등교 개학의 시기와 방법을 국민들에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진행하라”며 “특히 입시를 앞둔 고3, 중3 학생들을 우선 고려해 순차 등교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개학의 방법과 순차적 개학의 가능성에 대해 열어놓고 논의하고 있다"며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 여부도 교육현장 의견 수렴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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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