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오거돈 부산시장이 23일 오전 11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이달 초 오전 시청 한 여성직원과 면담하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을 시도했고, 성추행 뒤에는 주변 사람을 동원해 회유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 시장은 "이러한 잘못을 안고 위대한 시민 여러분들께서 맡겨주신 시장직을 계속 수행한다는 것은 부산시장으로서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부산시장은 내년 4월 보궐선거를 통해 선출됩니다.
오 시장은 이달 초 오전 시청 한 여성직원과 면담하는 과정에서 신체 접촉을 시도했고, 성추행 뒤에는 주변 사람을 동원해 회유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 시장은 "이러한 잘못을 안고 위대한 시민 여러분들께서 맡겨주신 시장직을 계속 수행한다는 것은 부산시장으로서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부산시장은 내년 4월 보궐선거를 통해 선출됩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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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