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가 마련된 대전역과 임시대기시설인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했습니다.
허 시장은 대전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들의 이동 동선을 자세히 체크하고, 안내를 위해 근무 중인 공무원과 발열감지기를 운영하는 군 관계자들도 함께 격려했습니다.
대전역에 도착한 해외입국자는 플랫폼에서 내려 안내자의 안내를 받아 대전역 로비에 마련된 발열감지기 운영 장소에서 관리대장에 기록하고, 대전역 동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로 옮겨 검체를 채취한 후 2주 간의 자가격리를 위해 자가용이나 시에서 마련된 임차버스를 통한 귀가 또는 침산동에 마련된 격리지원시설로 이동합니다.
허 시장은 대전역에 도착하는 해외입국자들의 이동 동선을 자세히 체크하고, 안내를 위해 근무 중인 공무원과 발열감지기를 운영하는 군 관계자들도 함께 격려했습니다.
대전역에 도착한 해외입국자는 플랫폼에서 내려 안내자의 안내를 받아 대전역 로비에 마련된 발열감지기 운영 장소에서 관리대장에 기록하고, 대전역 동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로 옮겨 검체를 채취한 후 2주 간의 자가격리를 위해 자가용이나 시에서 마련된 임차버스를 통한 귀가 또는 침산동에 마련된 격리지원시설로 이동합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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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