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
20일 오후 제주에 위치한 해병 9여단 훈련소에 도착한 손흥민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차를 타고 곧바로 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
앞서 손흥민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비공개 입소 방침을 밝혔지만 훈련소 앞엔 팬들과 주민, 취재진 등 100여명이 몰려들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손흥민은 앞으로 약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되며 이후 34개월 동안 현역 선수로 활동하면서 일정 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이수하면 병역 의무를 마치게 됩니다.
20일 오후 제주에 위치한 해병 9여단 훈련소에 도착한 손흥민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차를 타고 곧바로 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
앞서 손흥민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비공개 입소 방침을 밝혔지만 훈련소 앞엔 팬들과 주민, 취재진 등 100여명이 몰려들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손흥민은 앞으로 약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되며 이후 34개월 동안 현역 선수로 활동하면서 일정 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이수하면 병역 의무를 마치게 됩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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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