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정부가 준비 중인 긴급재난지원금은 소득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는데 정치권에서는 이를 전국민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16일)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 지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재정 여력을 이유로 대상 확대에 난색을 표하는 정부와 어떻게 협의할 지가 관건입니다.
민주당은 일단 20대 국회가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내세워 통합당을 압박하는 동시에, 오는 20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추경안 집중 심의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16일)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 지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재정 여력을 이유로 대상 확대에 난색을 표하는 정부와 어떻게 협의할 지가 관건입니다.
민주당은 일단 20대 국회가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을 내세워 통합당을 압박하는 동시에, 오는 20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추경안 집중 심의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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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