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4월 11일 11시, 김주열 열사 시신인양지에서 3.15의거와 4.19혁명에 목숨 바친 민주열사를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60년 전 3.15의거에 참여했다가 행방불명된 마산상고 1학년 김주열 열사가 마산 중앙부두 앞바다에서 시신으로 떠오르자 분노한 시민들이 2차 시위를 일으켰고, 이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돼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19혁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추모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간소하게 진행됐습니다.
김경수 도지사를 비롯한 백남해 김주열열사 기념사업회장, 나덕주 남원 김주열열사 기념사업회장, 허성무 창원시장이 민주열사의 영정을 모신 추모의 벽 앞에서 헌다례를 올렸습니다.
60년 전 3.15의거에 참여했다가 행방불명된 마산상고 1학년 김주열 열사가 마산 중앙부두 앞바다에서 시신으로 떠오르자 분노한 시민들이 2차 시위를 일으켰고, 이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돼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19혁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추모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간소하게 진행됐습니다.
김경수 도지사를 비롯한 백남해 김주열열사 기념사업회장, 나덕주 남원 김주열열사 기념사업회장, 허성무 창원시장이 민주열사의 영정을 모신 추모의 벽 앞에서 헌다례를 올렸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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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