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영테클놀로지에서 발표한 토지는 이 회사 고광일 대표이사의 처가 땅 인것으로 밝혀져서 처가 땅 개발을 위하여 여주시까지 동원한것 아닌가? 하는 의혹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하여 (주)고영테크롤노지 임원은 "구입과정에 문제는 없었으며, 2019년인가? 이미 매입절차가 마무리 되었다" 라고 하였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 토지가 고광일 대표의 처가땅인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문제가 된 토지는 개인간의 거래이므로 여주시가 개입할 문제는 아니었고, 토지거래 계약이후에 MOU는 체결되으니 문제 될 것은 없고, 처가 땅인줄은 나중에는 알게 되었고 2020년 상반기 착공 예정인것으로 알고 있다" 라고 하였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