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배우 장근석의 어머니이자 연예기획사 트리제이컴퍼니 대표인 전 모 씨가 역외탈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30일 조세포탈 등 혐의로 전씨를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전씨는 아들이자 소속 연예인이었던 장근석 씨가 해외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을 홍콩 등에서 인출하거나 사용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대의 소득 신고를 누락해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30일 조세포탈 등 혐의로 전씨를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전씨는 아들이자 소속 연예인이었던 장근석 씨가 해외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을 홍콩 등에서 인출하거나 사용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대의 소득 신고를 누락해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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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