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팝가수 할시의 내한공연이 취소됐다.
30일 할시 내한공연의 주최 측은 “오는 5월 9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 예정이던 ‘할시 내한공연(Halsey - Manic World Tour Live in Seoul)’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진 사례가 급증해 예정된 5월 공연을 일정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공연장을 찾을 관객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여 공연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다.
공연 취소에 따라 공연 예매 내역은 자동 취소되며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진행된다.
30일 할시 내한공연의 주최 측은 “오는 5월 9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 예정이던 ‘할시 내한공연(Halsey - Manic World Tour Live in Seoul)’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진 사례가 급증해 예정된 5월 공연을 일정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공연장을 찾을 관객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여 공연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다.
공연 취소에 따라 공연 예매 내역은 자동 취소되며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진행된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