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오는 6월로 예정된 서울광장 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승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서울시 열린광장 운영시민위원회는 6월12일부터 13일 이틀간 열리는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수리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각종 축제와 집회를 금지하는 등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상황에 내려진 결정이라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성중기 서울시의원(강남1, 미래통합당)은 코로나19로부터 서울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다수의 밀접집회가 예상되는 퀴어문화축제 승인을 취소해 줄 것을 서울시에 강력 요청했다.
논란이 되자 서울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 취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서울시 열린광장 운영시민위원회는 6월12일부터 13일 이틀간 열리는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수리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각종 축제와 집회를 금지하는 등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상황에 내려진 결정이라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성중기 서울시의원(강남1, 미래통합당)은 코로나19로부터 서울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다수의 밀접집회가 예상되는 퀴어문화축제 승인을 취소해 줄 것을 서울시에 강력 요청했다.
논란이 되자 서울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 취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