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미국의 코로나19 환자 수가 중국을 앞지르면서 미국이 세계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가장 많은 국가가 됐습니다.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사망자 수를 집계하는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미 동부시간 26일 오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8만2천여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집계에 따르면 미국은 감염자수가 8만1천700여명인 중국과 8만500여명인 이탈리아 등 다른 모든 나라를 넘어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국가가 됐습니다.
앞서 뉴욕타임스 역시 자체 집계 결과를 토대로 미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환자 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사망자 수를 집계하는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미 동부시간 26일 오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8만2천여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집계에 따르면 미국은 감염자수가 8만1천700여명인 중국과 8만500여명인 이탈리아 등 다른 모든 나라를 넘어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국가가 됐습니다.
앞서 뉴욕타임스 역시 자체 집계 결과를 토대로 미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환자 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