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모금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결혼이주여성이 제안한 이번 성금모금은, 다문화가족도 수혜대상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작지만 힘을 보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마음으로 시작됐습니다.
성금은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5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곳에 사용해줄 것을 요청하며 전달했습니다.
중국 결혼이주여성이 제안한 이번 성금모금은, 다문화가족도 수혜대상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작지만 힘을 보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마음으로 시작됐습니다.
성금은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5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곳에 사용해줄 것을 요청하며 전달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