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은 "코로나 19 대응에 앞장선 의료인과 관련 공무원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강원도 낙산사와 불국사, 통도사 등 전국 사찰 15곳에서 이뤄지며 오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의료인과 관련 공무원 2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운영 사찰은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도록 휴식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최대 3박4일까지 지원합니다.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의료인 및 관계자 등은 템플스테이 예약 홈페이지(www.templestay.com)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