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이탈리아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명에 육박하자 아예 '전국 봉쇄'라는 사상 초유의 초강수를 내놨습니다.
주세페 콘테 총리는 9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10일 전국 모든 지역에 대해 이동제한령이 발효될 것이다. 모든 국민은 집에서 머물러 달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6000만명의 이탈리아 국민은 업무·건강 등의 이유를 제외하곤 거주지역에서도 어느 곳으로도 이동할 수 없으며 전국의 모든 문화·공공시설도 폐쇄된다.
음식점 등은 영업을 허용하되 고객 간 최소 1m 이상의 안전거리를 지켜야 합니다.
이번 조처에 따라 이달 15일까지인 전국 휴교령도 자연스럽게 4월 3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주세페 콘테 총리는 9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10일 전국 모든 지역에 대해 이동제한령이 발효될 것이다. 모든 국민은 집에서 머물러 달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6000만명의 이탈리아 국민은 업무·건강 등의 이유를 제외하곤 거주지역에서도 어느 곳으로도 이동할 수 없으며 전국의 모든 문화·공공시설도 폐쇄된다.
음식점 등은 영업을 허용하되 고객 간 최소 1m 이상의 안전거리를 지켜야 합니다.
이번 조처에 따라 이달 15일까지인 전국 휴교령도 자연스럽게 4월 3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